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넋두리

프로그래머스에서 선물 받은 후기

fabichoi 2021. 7. 29. 23:30

몇 주전, 오랜만에 프로그래머스에 접속했더니 아래와 같은 광고가 노출되었다.

샤이닝 선물박스

약 6개월 전에 프로그래머스를 통해 이직을 했기에

이미 샤이닝 보너스도 받았는데.. 샤이닝 선물 박스도 신청 가능?! 개꿀

이러면서 바로 주소 입력하고

어차피 바로 배송되는 거 아니니까 잊어버리자.. 하고 있었다.

 

그런데 오늘 집에서 일하고 있는데

'프로그래머스 브랜드 키트'가 온다고 택배사에서 문자가 왔다.

 

오예~~ 드디어 오늘이구나~~ 하면서 택배를 받아서 뜯어봤더니!

오.. 깔끔한 박스

약간 애플 제품의 느낌이 나는(?) 하얀 바탕에 로고만 딱 찍혀있는데

무료로 받아서 그런가.. 뭔가 더 이뻐 보이긴 했다.

 

아래는 박스 안에 있는 내용물!

뭐가 많구만..?

웹캠 커버가 생각보다 유용했다. 나중에 따로 몇 개 더 주문해도 괜찮을 듯싶은 생각이 들었다.

스티커는... 노트북에 덕지덕지 붙이는걸 별로 안 좋아해서 일단 킵.

우산은 펴보지도 않고 우산장으로 ㄱㄱ

마우스 패드도 내가 잘 쓰는 건 아니라서 일단 쟁여 놓음.

배지는 가방에 달았다.

아마 티셔츠는 집에서 일할 때나 그냥저냥 생활용(?)으로 입을 듯 ㅋㅋㅋ

다용도 먼지 닦이는 VR이나 모니터, 안경 등을 닦을 때 쓸 듯하다.

 

회사에서도 웰컴 키트를 받아서 좋았는데

프로그래머스에서 또 따로 챙겨주니까 기부니가 2배나 좋구먼.

 

원래 이런 포스팅은 별로 안 하려고 했는데

그래도 뭔가 받았으면 보답(?) 개념으로 하나는 해야 할 것 같아서 올린다.

(하지만 어차피 내 블로그 보는 사람도 별로 없음 ㅋㅋㅋ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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